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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화 탐방

파리는 숨막히게 아름다운 도시이다. 건물이며 사람이며 시크하고 멋지다.
파리의 멋짐이 주는 묘한 심리적 불편함은 있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온다면 함께 파리를 가고 싶다.
하지만, 나 혼자의 힐링을 위해 한번 더 간다면 암스트레담을 한번 더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