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기본 소개 및 학교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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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tution sainte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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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계약된 사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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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학비 4000유료 정도의 카톨릭계 사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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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에 대한 보조금, 다자녀 학생들에게 보조금 제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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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10위 안에 드는 명문 학교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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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리뷰를 보며 학비 비싸다, 수업 너무 힘들다라는 리뷰가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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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제꼴(최상위권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이 210명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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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모두 함쳐져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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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파리시 남부 신도시에 위치함: 우리나라로 치면 분당시에 있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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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학교는 첫 방문이다. 기존에 네덜란드 2개는 학교도 개방된 느낌이었지만, 프랑스 학교는 엄숙하고 폐쇠적인 느낌이었다. 그래도 인상 좋은 교장 선생님께서 환영한다고 해주시고 학교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니 긴장이 조금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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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학교 답게 학교에 예배당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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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투어를 하며 교실의 모습을 보았다. 네덜란드 학교랑은 다르게 교실을 볼수 있는 유일한 창문은 문에 있는 작은 창문이었다. 창문 마다 빔으로 수업 내용으 프로젝트로 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대부분 수업이 강의식, 문제풀이식 수업이었고 학생들은 매우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번 더 페트병을 두고 가면 공간을 폐쇠하겠다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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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곳곳에는 규칙에 대한 경고문이 붙여져 있었다. 또한 우리도 절대로 학생을 촬영 하면 안된다는 당부를 반복해서 들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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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을 포함한 다양한 체육시설이 학교 곳곳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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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실 공간은 선생님들 개인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캐비넷과 각자 자유롭게 앉아서 연구를 할수 있는 개인 연구 공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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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에는 개인 집들이 학교를 둘러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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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모두 수업시간은 55분 수업에 5분 쉬는시간에, 종이 치면 잽싸기 나와서 떠들썩하게 다음 수업을 이동하는 학생들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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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한면에 고등학생들이 수행한 생물 프로젝트 전시물이 깔려 있었다. 재밌는 점은 초등학생들이 수업시간에 프로젝트 공간으로 와서 고등학생 선배들의 작품을 보며 종이에 느낀점을 적어가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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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를 사랑하는 프랑스 답게 학교 중간중간 이렇게 학생들 손글씨로 이루어진 학습 결과물이 붙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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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쾌적했고, 네덜란드와 마찬가지로 도서관에서 따로 개인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었다. 그리고 도서관 한쪽에는 개방된 컴퓨터실 교실이 있었고, 교실에서 학생들이 캔바로 피피티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선생님들은 여유롭게 돌아다니시면 학생 피피티 내용을 보고 학생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았다.
컴퓨터 과학 수업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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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수업을 공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화라고 한다. 하지만 특별히 10분 정도 컴퓨터 과학 수업을 10분정도 공개를 허락을 받았고, 약 10명의 교사만 입장 가능하다고 해서 선착순에 의해 나도 참관을 할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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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실 모습이다. 사실 컴퓨터실 자체는 한국 기준으로는 좀 올드한 컴퓨터실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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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오자마자 pyscript와 ms계정 로그인해서 team 교실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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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2인 1팀으로 자리에 앉아 코드를 작성하였다. 오목 비슷한 게임을 터미널에 구현하는 프로젝트 였는데 꽤 수준 높은 코드를 작성하고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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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코드를 공유하며 코드의 문제점을 서로 이야기 하며 문제를 함께 해결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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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는 수업시간에는 쓰면 안된다고 답변을 받았다, 하지만 어떤 선생님의 목격담에 의하면 몰래쓰는 학생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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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지시서 이다. 요구하는 점이 분명하고, 상세하게 해야할 일들이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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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직관적인 내 정보 수업과는 반대되지만 높은 수준과 높은 학생들의 인내력을 가진 수업이라 생각이 들었다.
모든 재학생 디지털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픽스 프로그램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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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도서관 옆 강의실에 모여 픽스라는 프랑스 정부 주도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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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부터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65세 이후에도 사용할수 있는 프랑스 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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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사용하는 픽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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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화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 개발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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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비롯한 전산화 시스템을 분명하고 책임감있게 사용하기 위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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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활용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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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교육적으로 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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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선생님 두명이서 활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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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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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수업이 있고 이수하면 연말에 이수증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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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프로그램과 함께 다른 학년에는 3가지 수업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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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예방 교육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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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수업을 다 듣고 나면 중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수료증을 증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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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증에는 학생들이 각각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기재가 되어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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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증을 받기 위한 시험을 외한 외부 기관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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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4학년 학생들은 올해 3월에 치뤄질 예정
2026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AI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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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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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초와 사용법에 대해 설명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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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이 어떻게 작동하지는 설명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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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AI가 학습을 하고 어떻게 응답을 만들고, 그리고 그 제한과 어떻게 사용해야하는 활용법에 대해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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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위험성에 대해서 배움, 요즘 딥페이크 문제가 되고 있는데 편협한사고, 환경 문제에 대해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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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도서관에 있는 수업은 딥페이크 문제에 대해 배우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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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로봇이 있어서 학생의 수준을 파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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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가지 평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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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의 분야와 16개 평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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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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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문제에 대해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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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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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온라인에서 협동툴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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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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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신문을 온라인에서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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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와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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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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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돋보기 로고 → 인터넷 활용할수 있다는 뜻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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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 물음표 로고 → 인터넷 사용금지, 인터넷 사용시 문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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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모르면 건너뛰기 버튼 누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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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정답을 채점 하면 보고서가 화면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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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 알고르즘에 따라 나에게 추천 콘텐츠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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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서 중학교까지 모든 과정을 거쳤다면, 최종 전체 과정을 시험을 보고 수료증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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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인정한 수료증, 프랑스에서는 대학에 입시를 할때 하나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대학을 지원하는데 수료증이 등록을 할수 있음
이수증에는 등급이 나옴
픽스 오르가 : 교사를 위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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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수업 활동을 모니터링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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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콘텐츠를 수행하는지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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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만들어서 학생들을 동기부여 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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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수업에서 332명이 수업을 시작했고 모두 이수 했다는 것을 볼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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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기울기가 완만한데 집에서 천천이 했을때고, 기한이 다가왔을때 급격히 올라감
픽스 플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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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성적을 관리하고 수료증을 등록하기 위한 플랫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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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객관식으로만 학생들의 역량을 테스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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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별로 이수를 하는 시기가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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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은 250점에서 380점 사이 취득 목표, 고등학생은 380점에서 511점 사이를 취득하는 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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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점수 수료를 못하더라도 고등학교 시험 도달 할수 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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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학생들에게 압박감을 주는 과정이라고 함
운영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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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플랫폼을 통해 스스로 점수를 취득하는게 목표지만 모든 교사가 학생들이 이수할수 있도록 독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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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사들이 전필드에 대한 교육을 받지만, 대력적으로 담당하는 영역이 있다고함.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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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용 화장실과 학생 화장실이 분리 되어 있는데, 단순히 학생이 교직원 화장실을 못쓰는게 아니라 교사도 학생 화장실을 못쓰는 문화를 보며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한다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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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은 프로페서라고 교수님이라 호칭을 쓰고, 학생들이 교사에 대한 존경과 수업에 대해 진지하게 몰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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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전문성을 가지고 수업에 진지하게 임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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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께서는 이 학교의 교육 목표가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하셨다. 이에 맞게 다양한 교과목에서 학생들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깊은 내용의 수업이 진행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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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혁신적인고 새롭고, 시대의 핫한 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수업을 준비하기를 즐겨한다. 하지만 수업이 잘 될 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때도 있다. 하지만 세인트 마레 학교는 클래식하고 검증된 수업 방식을 통해 학생들의 수업 몰입과 좋은 입시결과를 가져오는 사립학교의 정석의 모습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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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AI시대 속에서 오히려 보수적으로 신기술에 접근하며 학생들의 본질적인 역량에 집중하는 모습도 좋은 교육의 한가지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