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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AI : national AI education

  NOLAI 기본 소개

hybrid future
초등, 중등, 특수 분야 AI 연구소
인간과 AI가 함꼐 일하는 것, 기술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education - science - business
교육, 기업, 과학 기반으로 교육 연구 혁신 기관
교사들의 질문을 기반으로 교육용 AI 프로젝트 플랫폼 개발

 wittenborg uiversity Applied Sciences

NOLAI 연구소가 멀리 있었기 때문에 암스트레담 도심에 있는 대학에 강의실을 빌려서 진행이 되었다.
대학 캠퍼스라기 보다는 도심에 있기 때문에 큰 건물 2개로 구성된 대학이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전문대격에 해당하는 취업 중심 대학이고, 입학과 졸업이 6번 매년 진행된다고 설명하시는게 인상적이었다.

 NOLAI 개발과정

선생님들께 질문을 수집하고(AI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인지)
가장 유망한 책임감있게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질문을 선택함
질문에 대한 답을 프로젝트 기획
프로젝트 개발 - 평가 - 타당성 확보(프로토 타입)
특히, 교실에서 투입이 되었을때 잘 동작할것인가
교사, 회사, 연구기관 각자 속도가 있기 때문에 속도를 맞춰가는게 중요
각자 담당하는 역할이 다름
교사: 실제 활용 문제, 안전한 세팅, 가이드라인
현재 26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음
초등: 네덜란다 다양한 사투리 AI 출력
중등: 수업을 녹화 한뒤 AI가 중요한 부분만 잘라서 추천을 해주는 시스템
특수: 학생들을 한명한명 교구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학생 한명한명을 카메라를 촬영해서 유의미한 상황을 정리하여 보고함
1차 프로젝트 기간: 2024 - 2027
생물 : 주관식 답안을 읽고 비슷한 답이 나왔을때 분류하여 보고함
2차 프로젝트 기간: 2025 - 2028
AI를 활용한 학생 독해력 향상
네덜란드의 독서율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AI를 활용한 관심기반 텍스트를 추천하여 독서율을 올림
직업학교 : VMBO 학생들이 실습 지시서를 이해 못하는 경우 이해를 돕기 위핸 aI도우미 제공
수학에서의 AI: 문제 해결과정을 어느 부분에서 막히고 어느부분에서 해결 할수 있는지 인사이트를 제공

 AI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

산업혁명, 전기혁명, 기계혁명, 컴퓨터 혁명에 이은 인공지능 혁명
아직 AI효과가 뿌리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학생과 교사의 질문을 계속적으로 수집
질문을 하고, 교육의 방향성을 인사이트를 쉐어함.
AI분류
범용 AI: 교육용으로 설계되지 않고 범용으로 쓰는 AI
교육적 AI
교육적 맥락기반으로 학습과 교수에 초점을 맞춘 AI
AI 자체를 배우는 것과 AI를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을 분류함
well prepared to work wuth AI.
49% : sutudent fears al will increase inequality of opputonity.
교사와 AI
교사를 교체하는 것인가, 교사의 역량을 증강 시키는 것인가?
행정적인 일들은 교체하고, 교수학습의 역량을 증감하는게 어떻 것인가?
특히, 맞춤형 교육 형태를 AI기술을 통해서 완성 할수 있음.
기술만 활용하기 보다는 선생님과 AI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었을때 효과성이 극대 될수 있음.
그렇다면 AI가 어떤 부분을 담당하고 교사가 어떤 부분을 담당할 것인가?
주체성: 누구에게 어떤 주체성을 언제 줄건인지?
교사의 자동화 단계
레벨1: 티쳐
레벨2: 학생과 교사를 도움을 줌
레벨3 : 특정 작업을 교사가 해줌
레벨4~5 : 교사의 모니터링이 필요 없음
레벨6 : 완전한 자동화
무조건 레벨 6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교육 작업에 맞는 AI 단게를 적용하는 것이 중요

교사의 역할 in ai 시대

상주교사 : 일주일 중 하루는 NOLAI, 4일은 현장에 있으면서 무엇이 현장에 필요한지 nolai에 보고
교육, 경영, 과학 연결

교사의 역량

digCOMP 3.0
교육학, 교수학습을 고려한 AI
교육자를을 교육시키는 것, 인공지능 기술 개발, 윤리, 지속가능한 데이터, 교육현장 적용 등 선순환 구조

 다양한 질문들과 답변

AI 활용 반대에 대한 것들
학생 정서적인 것들
교육과정 내에서 교사가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음
교사, 사업체, 연구자 간의 협업과 하지만 실제적 어려움
리서치가 느려서 사업체가 시대가 많이 변화하면 뒤쳐질수 있다고 걱정할수 있다고 했는데, 하지만 리서치의 타당성이 중요하다고 하다고 강조한다고 함.
AI에 관한 다양한 목소리(강국으로 가라, 멈춰라)
어떤 기준으로 갈것인가?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
정책하는 사람들의 딜레마와 어려움
변화를 주도하는 기관을 만들어서 진행 : 개발의 주체 : 다양한 영역과 연계
발표자 이메일 : karcie.snoeijen@ru.nl

 느낀점

NOLAI 결과물이 아직 실물로 나온 것이 아니라 뭔가 개념적인 이야기를 많이한 것같다. 인상적인 점은 결과물을 빨리 내려는게 아니라 시작할때도 교사의 요구를 받고, 이를 구체화 하고, 기업과 연구소가 개발한 것을 현장에 조금씩 적용해 보면서 3년의 긴호흡을 가지고 개발과정을 가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존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에게 업무를 주는 것이 아니라, AI시대의 교육의 변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새롭게 기관을 만들고 제한된 시간동안 임무를 수행하면 다시 해산하는 방식으로 일을 진행한다는 점도 새롭게 느껴졌다.
NOLAIs는 현장의 교사에게 데이터를 받아 효과성을 검증해 나가며 기업에게 솔루션을 받아 매칭해가면서 AI시대 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간지만, 나는 혼자서 고민하고, 솔루션을 만들고, 적용하며 북치고 장구를 혼자 다 친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연구자분도 AI시대를 함께 살아가면서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다는 것도 신기했다.
1.
교육학적 입장에서 AI를 정말 제한적으로 조심하게 적용해야 할 것.
2.
AI는 교육용보다 교사의 업무과중화를 자동화 하는 방향으로 가야할 것.
3.
AI를 잘쓰는 것을 가르치기 보다는 더 본질적인 역량강화에 집중 할 것.
@ Edit By Wonking 2026.